北,관광세칙 일방 적용 않기로
수정 1998-11-18 00:00
입력 1998-11-18 00:00
이어 “현대의 실무협의단이 금강산 현지에서 세칙개정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는 금강산 관광선상에서 남쪽과 통화할 수 있도록 4개의 전용회선을 이날 오후 4시 개통했다.<崔麗京 nikkinj@daehanmaeil.com>
1998-11-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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