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대선자금 모금액/25­26개 기업 130억 넘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11-16 00:00
입력 1998-11-16 00:00
대검 중수부(李明載 검사장)는 15일 지난해 대선전 한나라당 徐相穆 의원과 林采柱 전 국세청장, 李碩熙 전 국세청차장 등이 기업들로부터 불법모금한 대선자금 규모는 130억원 이상이라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돈을 낸 기업도 25∼26개에 이른다”면서 林전청장에 대해 추가기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任炳先 bsnim@daehanmaeil.com>
1998-11-1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