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신라시대 유물 대거 발굴/대구서 수혈식 유구 등 900여점
수정 1998-11-16 00:00
입력 1998-11-16 00:00
발굴조사사업단은 이날 구암동 현장 설명회를 통해 통일신라시대 관아의 부속건물 등 병영으로 추정되는 유적지에서 8세기께 통일신라시대의 수혈 및 구상 유구,각종 토기,기와,수막새,철촉,철기 등 많은 유물이 발견됐으며 유구 내부에서 각종 생활도구와 탄화곡류 등도 함께 발견됐다고 밝혔다.<대구 黃暻根 kkhwang@daehanmaeil.com>
1998-11-16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