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전화번호 CD롬 첫선
수정 1998-11-13 00:00
입력 1998-11-13 00:00
한국통신과 한국전화번호부는 서울의 80만 상호전화번호를 5천분의 1 축척의 전자지도와 연계해 CD롬 한장으로 제작한 ‘서울지역 지도CD번호부’를 제작,13일부터 교보문고를 비롯한 주요 CD롬 타이틀 매장에서 판매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장당 가격은 3만원.
한국전화번호부는 내년 상반기안에 상세도로와 도로관광,기업체정보 등을 담은 CD번호부를 제작하고 하반기에는 전국의 모든 상호 전화번호부와 지도를 CD롬 1장에 담은 전국지도 CD번호부를 선보일 계획이다. 문의 (02)32742357∼2363
1998-11-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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