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안보협력체 필요/金 대통령 北京大 연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11-13 00:00
입력 1998-11-13 00:00
【베이징 梁承賢 특파원】 중국을 국빈방문중인 金大中 대통령은 12일 오후 베이징대 초청 연설 및 학생과의 대화에서 “한국과 중국은 같이 협력해 21세기의 세계사를 이끌어가는 동반자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金대통령은 특히 “동북아는 평화유지를 위한 지역협력체제가 없는 세계에서 유일한 지역”이라며 동북아에서의 협력기구 창설 필요성을 강조했다.
1998-11-1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