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평가기관 美社 선정/빅딜 경영권 판정 실사돌입
수정 1998-11-12 00:00
입력 1998-11-12 00:00
이같은 결정은 지난 10일 밤 LG 李文浩 사장과 현대 朴世勇 사장,전경련 孫炳斗 부회장 등 3자 회동에서 도출됐다. 현대와 LG는 당초 지난달 15일까지 평가기관을 선정키로 했으나 서로가 추천한 평가기관의 공정성 문제로 20일 이상 난항을 거듭해왔다.
1998-11-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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