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潤煥 의원 내일 소환/검찰 3억 수수 조사
수정 1998-11-10 00:00
입력 1998-11-10 00:00
金의원측은 “당론에 따라 출두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국정감사 일정이 잡혀있지 않은 11일 출두하도록 지난 9일 소환장을 보냈다”면서 “불응할 경우 다시 소환장을 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任炳先 기자 bsnim@seoul.co.kr>
1998-11-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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