具聖愛씨 광고모델 데뷔/모델료 전액 ‘아우성 기금’ 기부
수정 1998-11-09 00:00
입력 1998-11-09 00:00
이달 말부터 방영될 TV광고는 대형 스크린 앞에 선 具씨가 ‘피로에 찌든 한국 남성들의 얼굴색을 찾아줍시다’라고 외치며 나빠진 간을 회복하자는 내용이다.
대웅제약은 具씨가 모델료 전액을 청소년 음란물 퇴치를 위한 ‘아우성 운동기금’에 기부하겠다고 밝히자 파격적으로 5,000만원을 주기로 했다.
1998-11-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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