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선씨 ‘존재와 공간전’
수정 1998-11-06 00:00
입력 1998-11-06 00:00
감상자는 그림의 프레임안에 실제공간이 담겼다고 생각한다.그러나 화면 바깥까지 뻗쳐있는 그의 작품을 보면 그가 담아낸 화면이 실은 2차원적 평면에 허상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곧 깨닫게 된다.<朴燦 기자 parkchan@seoul.co.kr>
1998-11-0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