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통위 위원들 신용경색 풀기 ‘현장 출동’
수정 1998-11-05 00:00
입력 1998-11-05 00:00
금통위원들은 각 지역마다 2∼3개 중소업체와 이들 업체의 거래은행을 찾아 신용경색의 원인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한 금통위원은 “신용경색이 지속되고 있는 이유가 뭔지,현장에서 중소기업과 거래은행 등 양쪽의 얘기를 직접 들어보겠다”며 “현장점검은 금통위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낸 것”이라고 말했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1998-11-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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