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아파트경품 추첨/잇달아 제일銀 직원에 행운(조약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10-31 00:00
입력 1998-10-31 00:00
○…롯데에 이어 신세계백화점의 아파트경품 추첨에서도 제일은행 본점 직원이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신세계는 30일 서울 영등포점 정문앞에서 36만여장의 응모권을 놓고 추첨한 결과 천호점에서 응모한 權모씨(44·서울 송파구 잠실동)가 파주 금촌의 22평형아파트(분양가 8,000만원)의 주인으로 당첨됐다고 밝혔다.



이 백화점 관계자는 “權씨는 제일은행 본점 직원으로 17평형 아파트에 살고 있다”면서 “權씨 부인은 지난 28일 밤 남편이 현금 1,000만원을 가져오는 꿈을 꿨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29일 롯데백화점 아파트경품 추첨에서도 제일은행에서 희망 퇴직한 뒤 본점에서 계약직으로 근무중인 梁모씨가 98만분의 1의 경쟁률을 뚫고 용인수지의 29평형 아파트(분양가 1억3,000만원)를 차지하는 행운을 잡았다.<朴建昇 기자 ksp@seoul.co.kr>
1998-10-3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