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오픈골프 개막/박세리 등 정상급 102명 참가
수정 1998-10-31 00:00
입력 1998-10-31 00:00
사흘동안 계속될 이번 대회에는 ‘월드스타’ 박세리를 비롯해 고우순 이오순 김미현 한희원 강수연 박희정 서아람 서지현 등 정상급 골퍼 102명(34개조)이 출전해 총상금 2억원(우승상금 3,600만원)을 놓고 불꽃각축을 벌인다.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는 박세리는 오전 11시42분 김미현 서아람과 함께 마지막 조로 티 오프,세계정상의 샷으로 갤러리의 갈채를 받았다.<郭永玩 기자 kwyoung@seoul.co.kr>
1998-10-3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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