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원보다 좋은 이름 없을까요”/정통부 연말까지 공모
수정 1998-10-30 00:00
입력 1998-10-3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새 이름 공모기간은 다음달 20일부터 12월20일까지이며 접수는 우편을 통해 받는다. 당선작에는 2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당선작과 많으면 추첨한다.<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1998-10-3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