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周永 회장 오늘 귀환
수정 1998-10-30 00:00
입력 1998-10-30 00:00
현대그룹측은 이날 鄭명예회장이 북한 최고실권자인 金正日 당총비서와 만나 현대측의 금강산 독점개발권문제 등을 협의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면담 성사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鄭회장 일행은 30일 오전 3박4일간의 방북 일정을 마치고 귀환한다.<具本永 기자 kby7@seoul.co.kr>
1998-10-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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