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법안 강화할것”/金 대통령 시민단체와 만찬
수정 1998-10-29 00:00
입력 1998-10-29 00:00
金대통령은 이날 저녁 姜汶奎 한국시민단체협의회공동대표를 비롯한 주요 시민단체 대표 61명을 청와대로 초청, 만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또 “다양한 시민단체들이 정치 경제 사회 환경 국민생활 등 모든 분야에서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법적,경제적 지원을 위한 입법을 준비중”이라고 말했다고 朴仙淑 청와대부대변인이 전했다.
金대통령은 지원책의 일환으로 시민단체 모금에 대한 면세와 우편물에 대한 요금할인 등을 들었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1998-10-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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