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예대마진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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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10-24 00:00
입력 1998-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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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중 은행들은 큰 폭의 예대마진(대출과 예금의 금리 차이)을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감독원이 23일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22개 시중·지방은행들의 상반기 중 평균 예금금리는 10.62%,대출금리는 14.52%로 3.90%포인트의 예대마진을 기록했다. 지난해 평균(3.57% 포인트)보다 0.33%포인트 높아진 수치다.<朴恩鎬 기자 unopark@seoul.co.kr>
1998-10-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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