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周永씨 27일 재방북
수정 1998-10-24 00:00
입력 1998-10-24 00:00
판문점을 거쳐 재방북하게 되는 鄭씨는 金正日 총비서와 면담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具本永 기자 kby7@seoul.co.kr>
1998-10-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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