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상가·사찰/72%가 오수 무단방류/관리공단 국감자료
수정 1998-10-22 00:00
입력 1998-10-22 00:00
국립공원관리공단이 21일 한나라당 權哲賢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7월 현재 국립공원내 9,483개의 수질관리 대상 시설 가운데 72%인 6,852곳이 오수를 그대로 내보내고 있다.<文豪英 기자 alibaba@seoul.co.kr>
1998-10-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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