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奎鉉 신부 保釋 허가/서울지법,姜希南 목사도
수정 1998-10-22 00:00
입력 1998-10-22 00:00
재판부는 이와 함께 지난 8월 서울대에서 범청학련 통일대축전 및 범민족대회 행사를 주도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조국통일 범민족연합 남측본부 의장 姜希南 목사(78) 등 범민련 간부 2명의 보석도 허가했다.<姜忠植 기자 chungsik@seoul.co.kr>
1998-10-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