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대항 절도용의자/실탄 맞고 후송도중 숨져
수정 1998-10-20 00:00
입력 1998-10-20 00:00
李씨는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서대문 경찰서 신촌파출소 소속 金동주 경장 등 4명에게 벽돌을 던지며 주택 옥상으로 올라가 반항하다 경찰이 쏜 실탄두발을 왼쪽 대퇴부에 맞고 신촌 세브란스병원으로 후송중,과다출혈로 숨졌다.<李鍾洛 기자 jrlee@seoul.co.kr>
1998-10-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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