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애견 ‘나리’ 새끼 3마리 낳아(조약돌)
수정 1998-10-17 00:00
입력 1998-10-17 00:00
나리는 金대통령이 일산 자택에 머물던 시절에는 ‘똘똘이’에 가려 그리 알려지지 않았다.그러나 金대통령 내외의 나리에 대한 애정도 각별했다고 한다.
金대통령은 청와대에 들어올 때 똘똘이와 나리,그리고 나리의 짝인 처용등 3마리의 진도개를 데려와 관저 정문 앞에서 키우고 있다.이번에 나리가 ‘해산’을 하는 바람에 식구가 모두 6마리로 늘어난 셈이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1998-10-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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