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총맞은 사망자는 中 3년생으로 밝혀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8/10/17/19981017019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8-10-17 00:00 입력 1998-10-1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 노량진경찰서는 16일 “지난 15일 밤 서울 동작구 상도2동 숭실대 인근에서 검문에 불응하고 달아나다 경찰이 쏜 실탄에 맞아 숨진 절도 용의자는 서울 D중학교 3학년에 다니는 李모군(15·동작구 흑석3동)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趙炫奭 기자 hyun68@seoul.co.kr> 1998-10-1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