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총맞은 사망자는 中 3년생으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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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10-17 00:00
입력 1998-10-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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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량진경찰서는 16일 “지난 15일 밤 서울 동작구 상도2동 숭실대 인근에서 검문에 불응하고 달아나다 경찰이 쏜 실탄에 맞아 숨진 절도 용의자는 서울 D중학교 3학년에 다니는 李모군(15·동작구 흑석3동)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趙炫奭 기자 hyun68@seoul.co.kr>
1998-10-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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