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 새 안보협정 큰 진전/양국 정상회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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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10-16 00:00
입력 1998-10-16 00:00
【워싱턴·런던 AFP 연합】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협상자들은 새 안보협정 체결에 큰 진전을 이룩함으로써 15일의 양측 정상회담에서 이스라엘군 요르단강 서안철수문제가 해결될 길이 열렸다고 팔레스타인 소식통이 14일 밝혔다.

이 소식통은 샤울 모파즈 이스라엘 육군 참모총장과 가자지구 보안책임자 모하마드 달란이 13일 텔아비브에서 회담을 갖고 안보문제에 관해 상호 훌륭한 양해에 이르렀다고 밝히고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측이 강경파들의 이스라엘 공격을 중지시키기 위한 조치에 초점을 맞춘 안보협정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1998-10-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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