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成基·張錫重씨 2차 정밀신체 감정/총격요청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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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10-15 00:00
입력 1998-10-15 00:00
서울지법 형사31단독 韋賢碩 판사는 14일 ‘판문점 총격요청 사건’과 관련,고문을 당했다고 주장한 韓成基·張錫重씨에 대해 2차 추가 정밀 신체감정을 비공개로 실시했다.

신체감정에 앞서 이날 오전 10시 서울지법 424호 법정에서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白具鉉,방사선과 姜興植,신경외과 鄭天基,내과 鄭泫采교수 등 감정인 4명에 대한 인정 신문과 韓·張씨에 대한 감정인 신문의 절차를 마쳤다.

감정인들은 검사결과가 판독되는 대로 이르면 15일 중으로 임상 소견 및 감정결과를 재판부에 보낼 예정이다.<朴弘基·姜忠植 기자 hkpark@seoul.co.kr>
1998-10-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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