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조 넘쳐 이질 확산/경북 잦은 호우로…주변 오염/복지부 발표
수정 1998-10-15 00:00
입력 1998-10-15 00:00
복지부가 14일 발표한 ‘세균성이질 집단발병 감염경로 및 대책’에 따르면 항생제에 대한 내성도 세균성이질 확산의 또다른 원인으로 지적됐다.
경주의 모화초등학교,영천의 단포초등학교에서는 화장실의 정화조 및 오수조에서 분변이 누수,환자가 집단발생한 것으로 드러나 방역당국이 지하수를 즉시 폐쇄조치했다.<金炅弘 기자 honk@seoul.co.kr>
1998-10-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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