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基澤씨 16일 방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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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10-13 00:00
입력 1998-10-13 00:00
서울지검 특수1부(朴相吉 부장검사)는 12일 대전 민방사업자 선정과 관련,경성측으로부터 3,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한나라당 李基澤 전 총재권한대행을 오는 16일쯤 방문조사키로 했다.

대검 중수부(李明載 검사장)도 오는 16일 경북 구미지역 건설업체로부터 이권청탁과 함께 3억원을 챙긴 것으로 알려진 한나라당 金潤煥 의원을 소환,조사하기로 했다.<朴弘基 기자 hkpark@seoul.co.kr>
1998-10-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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