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銃風 관련자 고문 확증 없다 추가 정밀검사 필요”/國科搜
수정 1998-10-13 00:00
입력 1998-10-13 00:00
국과수의 李漢榮 법의학과장은 A4 용지 10장 분량의 감정서에서 “韓씨와 張씨의 몸에 상처 흔적이 일부 남아 있지만 어떤 원인에 의해 생긴 것인지 알기 어렵다”면서 “가혹행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날 ‘옥수수박사’ 金順權 경북대 교수를 참고인으로 소환,韓씨 등 3명으로부터 사전에 총격요청계획을 들었는지 등에 대해 조사했다.<朴弘基 기자 hkpark@seoul.co.kr>
1998-10-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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