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많은 기업에 여신중단/李 금감위장 세미나서 밝혀
수정 1998-10-13 00:00
입력 1998-10-13 00:00
李憲宰 금융감독위원장은 12일 은행감독원과 IMF(국제통화기금)가 공동 주최한 ‘자산 건전성 분류방법 선진화’ 세미나에서 尹源培 금감위 부위원장이 대신 읽은 개회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李위원장은 “금융기관의 자산 건전성을 과거의 실적이나 담보의 유무,원리금의 연체 여부 등에 따라 분류하지는 않겠다”고 강조했다.
1998-10-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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