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금융회생 공적자금/67조엔으로 늘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10-10 00:00
입력 1998-10-10 00:00
【도쿄=黃性淇 특파원】 일본 정부와 자민당은 9일 금융기능 조기 건전화법안과 금융회생 관련법안의 정부 보증범위를 당초 10조엔에서 40조엔을 더 늘려 총액 50조엔으로 확대키로 하고 세부 검토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관련 법안이 성립될 경우 금융회생을 위한 공적자금은 예금자 보호를 위한 17조엔을 포함,모두 67조엔에 이르러 전례 없는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1998-10-1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