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사범 21명 구속/작곡가 하광훈 기소
수정 1998-10-09 00:00
입력 1998-10-09 00:00
검찰은 또 지난 5월 미국에서 대마초를 구입해 피운 인기 작곡가 河광훈씨(34)를 대마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朴峻奭 기자 pjs@seoul.co.kr>
1998-10-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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