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潤煥 의원 12일 소환/金宗培 의원 오늘 출두 통보
수정 1998-10-08 00:00
입력 1998-10-08 00:00
대검찰청 중앙수사부(李明載 검사장)는 경북 구미시 P건설회사로부터 공단부지 용도변경 청탁과 함께 3억원을 받은 한나라당 金潤煥 의원을 오는 12일 소환,조사키로 했다. 창원지검 특수부(朴埈模 부장검사)는 각종 이권에 개입하고 4억∼5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한나라당 黃珞周의원에 대해 다음 주중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키로 했다.<金名承 기자 mskim@seoul.co.kr>
1998-10-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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