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교육장 등 넷 사전영장/교육기자재 납품 비리
수정 1998-10-08 00:00
입력 1998-10-08 00:00
韓씨는 관내 각급 학교에 교육기자재를 납품해온 崔창옥씨(53·구속)로부터 96년부터 지난해까지 사례비 명목으로 한차례에 수십만원씩 모두 300여만원을 받은 혐의이고 李실장도 같은 시기 모두 695만원을 받은 혐의다.<광주=南基昌 기자 kcnam@seoul.co.kr>
1998-10-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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