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교육장 등 넷 사전영장/교육기자재 납품 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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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10-08 00:00
입력 1998-10-08 00:00
교육기자재 납품비리사건을 수사중인 전남지방경찰청은 7일 납품업자로부터 사례비를 받은 전남 해남교육청 교육장 韓하수씨(60)와 광주 S고 행정실장 李신백씨(47) 등 4명을 배임수재 등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韓씨는 관내 각급 학교에 교육기자재를 납품해온 崔창옥씨(53·구속)로부터 96년부터 지난해까지 사례비 명목으로 한차례에 수십만원씩 모두 300여만원을 받은 혐의이고 李실장도 같은 시기 모두 695만원을 받은 혐의다.<광주=南基昌 기자 kcnam@seoul.co.kr>
1998-10-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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