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 성장”/陳稔 위원장 주장
수정 1998-10-08 00:00
입력 1998-10-08 00:00
올해 추경예산과 내년도 예산을 상반기 안에 집중적으로 방출,경기부양을 강력히 추진하면 하반기 들어 그 효과가 가시화된다는 주장이다.
정부가 재정적자를 국내총생산(GDP)의 5%인 22조원으로 확대한 점도 민간소비의 위축과 기업의 설비투자 부진을 감안,이를 떠받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정도면 성장잠재력 유지가 가능하다는 분석이다.<朴先和 기자 pshnoq@seoul.co.kr>
1998-10-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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