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錫重씨 안기부서 자금지원/전직간부 ‘銃風’ 개입 집중수사/검찰
수정 1998-10-08 00:00
입력 1998-10-08 00:00
검찰은 또 한성기씨(39·구속)가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의 동생 이회성씨(52·전 에너지경제연구원장)로 부터 여행비 500만원을 받았다는 진술과 관련.회성씨의 금융게좌를 추적하기로 했다.
朴舜用 서울지검장은 “李會昌씨 주변인물 등 참고인에 대한 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이번 주 소환은 어렵다”고 밝혀 다음 주에나 가능할 것임을 시사했다.<朴弘基 任炳先 기자 hkpark@seoul.co.kr>
1998-10-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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