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복구 전국 구슬땀/58명 사망·실종
수정 1998-10-02 00:00
입력 1998-10-02 00:00
논 1,400평의 벼가 모두 쓰러진 경남 사천시 서포면 자혜리 金복근씨(57)는 “당장 벼베기를 하지 않으면 나락에 싹이 돋아 미질(米質)이 떨어지고 수확량이 준다”며 바인더에 시동을 걸었다.
경북도 등은 떨어져 상품가치가 없는 과일에 대해 주스용으로 납품토록 해 농민들의 피해를 덜어주기로 했다.<전국 종합>
1998-10-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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