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협상단 2일 訪北/금강산 관광 최종 담판
수정 1998-10-02 00:00
입력 1998-10-02 00:00
이어 6일에는 장전항 공사 기술진과 통신 수송 관광부문 실무자 15명이 방북한다고 덧붙였다.
현대 협상단은 북한에 들어가 북측과 금강산관광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최종 타결지을 예정이다.
현대와 북한측과의 최종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더라도 이달 중순 예정된 금강선 첫 관광은 준비작업 등에 시간이 걸려 하순에나 가능할 전망이다.<朴先和 기자 pshnoq@seoul.co.kr>
1998-10-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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