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변호사 4명 정직/변협,20명에 과태료·견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8/09/29/19980929019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8-09-29 00:00 입력 1998-09-2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대한변협(회장 咸正鎬)은 28일 민·형사사건 브로커 고용 등 비리혐의가 적발된 변호사 24명에 대해 징계위원회를 열어 4명에게 3∼8월 정직,19명에게 500만∼200만원의 과태료,1명에게 견책처분을 각각 내렸다.<姜忠植 기자 chungsik@seoul.co.kr> 1998-09-2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