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성북을 지구당 92년 대선때 6억 썼다”/姜聲才 의원
수정 1998-09-29 00:00
입력 1998-09-29 00:00
姜의원은 이날 국회 본청 146호실에서 열린 의원총회 공개 토론을 통해 “작년 대선때 우리 당에서는 서울지역 지구당으로 5,000만원씩이 내려왔지만 국민회의는 2억∼3억씩 썼다더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는 지난 92년 당시 金泳三 후보의 대선자금 내역중 일부를 공개석상에서 밝힌 것이어서 여야간 논란이 예상된다.<朴贊玖 기자 ckpark@seoul.co.kr>
1998-09-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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