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원 철회 않을땐 29일 총파업”/한국노총·금융노련 회견
수정 1998-09-23 00:00
입력 1998-09-23 00:00
한국노총 산하 금융노련(위원장 秋園曙)도 △대량 인원감축 지침 즉각 철회 △희망퇴직자에 대한 특별퇴직금 지급규제 철폐 △지난 15일 은행장들의 공권력 투입요청 공개사과 △금융구조 조정에 관한 공개토론회 개최 등의 요구조건이 받아 들여지지 않으면 당초 예정대로 오는 29일부터 9개 은행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金性洙 기자 sskim@seoul.co.kr>
1998-09-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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