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미래대 학장 영장/청탁감사 로비 혐의
수정 1998-09-19 00:00
입력 1998-09-19 00:00
李씨는 지난 95년 5월 당시 교육부 감사관 太七道씨(60·구속) 등 교육부 감사관실 관계자들에게 대구대 관선이사들의 비리를 캐내고 감사과정에서 대구미래대를 잘 봐 달라는 부탁과 함께 5,000여만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朴峻奭 기자 pjs@seoul.co.kr>
1998-09-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