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LG 반도체 협상 또 결렬
수정 1998-09-19 00:00
입력 1998-09-19 00:00
18일 재계에 따르면 현대 鄭夢憲 회장과 LG 具本茂 회장은 지난 14일 시내모처에서 단독협상을 가졌으나 서로 기존 입장을 확인하는데 그친 것으로 전해졌다.양사 관계자들은 “이후 실무차원에서도 별도의 접촉은 없었으며,추후 회담일정도 잡지 않은 상태”라고 말해 당분간 냉각국면이 지속될 것임을 시사했다.<金相淵 기자 carlos@seoul.co.kr>
1998-09-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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