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대통령 訪日 전세기/아시아나 첫 선정
수정 1998-09-19 00:00
입력 1998-09-19 00:00
아시아나항공은 18일 “대통령의 일본 방문을 수행할 수행원들을 태울 항공기 입찰에서 경쟁사인 대한항공보다 저렴한 가격을 제시해 낙찰됐다”고 밝혔다.
전세기로 선정된 아시아나 항공기는 보잉 737기로 좌석 160석 규모며 공무원과 기자단,경호원 등 비공식 수행원 100여명이 탑승하게 된다.<金性洙 기자 sskim@seoul.co.kr>
1998-09-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