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조기선발 특별전형/평균 경쟁률 5.62대1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8/09/17/19980917018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8-09-17 00:00 입력 1998-09-17 00:00 연세대는 16일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을 위주로 정원의 20%(1,063명)를 뽑는 조기선발제 특별전형 원서접수 마감 결과,모두 5,976명이 지원해 5.6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모집단위별로는 의예과가 18.63대 1로 최고였으며 치의예과 13.92대 1,사회과학계열 12.27대 1,화학·공학·생명공학부 8.63대 1,인문학부 8.45대 1,자연과학부 6.87대 1,법대 5.76대 1,상경대 4.52대 1 등이었다.<李志運 기자 jj@seoul.co.kr> 1998-09-1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