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감독 소환 조사/아이스하키 대입 비리
수정 1998-09-15 00:00
입력 1998-09-15 00:00
金씨는 지난 95년 고려대 감독 재직 때 체육특기생 선발을 조건으로 학부모들로부터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李鍾洛 기자 jrlee@seoul.co.kr>
1998-09-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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