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代 절도범 경찰 총 맞고 숨져/폐업공장서 동선 훔치다
수정 1998-09-15 00:00
입력 1998-09-15 00:00
申군는 평택에서 동료 4명과 함께 1t 봉고트럭을 타고 이 공장으로 내려와 공장안에서 형 용철씨(29)와 함께 고압전선을 자르다 총에 맞아 당진읍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당진=李天烈 기자 sky@seoul.co.kr>
1998-09-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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