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그룹 北 백화점 운영/통일부,협력사업자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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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9-15 00:00
입력 1998-09-15 00:00
정부는 14일 평양의 백화점 운영 계획을 제출한 성화국제그룹(대표 羅正柱)을 남북 경제협력 사업자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통일부에 따르면 성화국제그룹은 북한의 ‘조선 류경무역회사’를 파트너로 평양내 900여평 규모의 백화점 운영을 합영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북한내 백화점 운영 사업 진출에 대한 정부의 협력사업자 승인은 이번이 처음이다.<具本永 기자 kby7@seoul.co.kr>
1998-09-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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