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복싱챔프 廉東均씨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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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9-12 00:00
입력 1998-09-12 00:00
○…서울 서초경찰서는 11일 프로권투 전 WBC 세계챔피언 廉東均씨(48)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

廉씨는 이날 상오 1시쯤 서울 서초구 논현동 한 카페에서 술을 마신 뒤 혈중 알코올 농도 0.06% 상태로 아들 소유의 푸조 승용차를 양재동 영동1교까지 2㎞가량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廉씨는 “10일 하오 11시30분쯤 아들의 잘못을 나무라며 맥주 1잔을 마셨다”고 말했다.<朴峻奭 기자 pjs@seoul.co.kr>
1998-09-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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