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 증기탕’차려 윤락/30代 업주 부부 구속
수정 1998-09-12 00:00
입력 1998-09-12 00:00
金씨 부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자신의 집인 서울 강남구 논현동 G빌라 201호에 ‘도우미 기획’이란 간판을 내건 뒤 침대,샤워실 등을 갖춰놓고 趙씨등 접대부를 고용,1회에 12만원을 받고 지금까지 90여명의 손님들과 성관계를 갖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朴峻奭 기자 pjs@seoul.co.kr>
1998-09-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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