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회사원 7억 횡재/복권 당첨 국내 최고액(조약돌)
수정 1998-09-10 00:00
입력 1998-09-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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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으로 축산업을 하고 있는 金씨는 10여년 전부터 꾸준히 복권을 3∼5장씩 구입해 왔으며,그동안 몇번의 사업실패와 최근 소값 파동으로 빚더미에 앉았는데 이번 당첨으로 고민을 말끔히 해소했다고.<朴恩鎬 기자 unopark@seoul.co.kr>
1998-09-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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