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공항 운영 준비본부 가동/개항초 운영장애 발생 막게
수정 1998-09-05 00:00
입력 1998-09-05 00:00
건설교통부는 인천국제공항 개항 초기에 홍콩 첵랍콕공항처럼 운영 장애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5일부터 신공항건설공단에 ‘운영준비본부’를 가동,본격적인 운영준비 업무에 나서기로 했다.
운영준비본부는 이사급을 본부장으로 우선 50여명의 인력으로 출범시킨 뒤 단계적으로 인력을 200명 수준까지 늘릴 계획이다.조직은 터미널운영팀,이동지역관리팀,운항관제운영팀,시스템운영팀,공항관리팀 등 공항운영시스템 중심으로 구성된다.<朴建昇 기자 ksp@seoul.co.kr>
1998-09-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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